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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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윤변호사님과 7년동안 인연을 쌓아온 11살 아이 엄마입니다.
항상 한결같은 변하지 않는 인간적인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늦은 밤에 전화를 드려 한시간을 하소연을 해도 다 받아주시는 우리 윤변호사님 입니다)
특수교육을 받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아시겠지만 아이의 평생동안 더 나은 방향으로 조정하면서 이끌어주는 것이 부모님 역할이라 생각 합니다.
그런면에서 그냥 교육구나 다른 서비스 에이전시등등 을 상대하면서 쉽지 않은 부모의 역할들에 때론 실력있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에겐 윤변호사님의 전문적인 조언과 방향 설정등으로 저희 아이가 받는 서비스등에 대해 더할나위 없이 만족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윤변호사님과의 인연이 저희 가족에겐 너무나 감사한 인연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다른 특수 교육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께 자신있게 윤변호사님을 추천해 드립니다.